SMR·원자력 산업 공개 정보를 분류·검색합니다.
기타●●●●●2026-07-10
Ukraine draft law on Chernobyl decommissioning to 2036 approved
우크라이나 의회가 체르노빌 원전 해체 일정을 2036년까지 연장하는 법안 초안을 승인했다. 기사 본문이 제공되지 않아 세부 조건·예산 규모·관련 기관 등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 한국은 원전해체 기술·경험 축적을 국가 전략으로 추진 중이며, 체르노빌처럼 장기 해체 프로젝트는 해체 공학·방사성 폐기물 관리 분야의 레퍼런스 시장으로 주목받는다. 다만 본문 미제공으로 한국 기업의 실질적 참여 가능성은 현 단계에서 판단하기 어렵다.
정부지원·정책●●●●●2026-07-10
Argentina announces privately-financed SMR plan
아르헨티나 정부가 민간 자본을 활용한 SMR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구체적인 설계 기종, 용량, 사업 주체, 일정 등 세부 사항은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민간 재원 조달 방식이라는 점에서 정부 주도 사업과 차별화된다.
🇰🇷 본문 정보가 없어 한국 기자재 공급망과의 직접 연결고리를 확인할 수 없다. 아르헨티나는 CANDU 운영 경험과 CAREM 자체 설계 역량을 보유한 국가로, 향후 구체적인 설계 기종 및 발주 계획이 공개될 때 한국 기자재 수출 가능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인허가●●●●●2026-07-10
Sunshine Act Meetings
미국 NRC가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공개회의(Sunshine Act Meetings) 일정을 고시한 건이다. 본문 내용은 자동화 접근 차단으로 인해 실제 회의 의제와 세부 사항을 확인할 수 없었다. 제목과 출처만 확인된 상태이므로 구체적 내용은 알 수 없다.
정부지원·정책●●●●●2026-07-09
World Bank and IAEA partnership at one year
세계은행그룹(WBG)은 2025년 6월 수십 년간 유지해온 핵에너지 투자 금지 방침을 공식 철회하고, 직후 IAEA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파트너십 1주년을 맞아 IAEA는 주요 협력 성과를 발표했으며, 협력 범위는 기존 원전 수명 연장 지원, SMR 등 첨단 원전 기술의 개도국 배치 촉진, 원자력 안전·규제 분야 기술 역량 강화 등 세 축으로 구성된다. IAEA는 유럽부흥개발은행, 아시아개발은행, OPEC 국제개발기금 등 다른 다자개발은행의 참여를 독려하는 워크숍을 빈 본부에서 개최했다. 한편 WBG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전력사 에스콤과 최대 5,200MW 규모의 신규 원전 투자를 위한 탐색적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WBG·IAEA 파트너십이 개도국 원전 파이낸싱 문턱을 낮추는 방향으로 구체화될 경우, 한국 기업이 수출을 추진 중인 신흥시장(아프리카·동남아 등) 프로젝트의 금융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다만 현 단계는 기술 검토·탐색적 협의 수준으로, 실제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NOAK 단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인허가●●●●●2026-07-09
Criticality safety standard from ANS open for public comment
미국원자력학회(ANS)가 핵임계 안전 기준 개정안 ANS-8.22-202x를 공개 검토에 부쳤다. 해당 표준은 핵분열 물질 취급 공정에서 감속재 제한·통제를 통해 미임계 상태를 유지하는 요건을 규정하며, 1997년판의 개정본이다. NRC가 핵 관련 표준의 승인 절차 신속화를 추진 중인 배경에서 공개 의견 수렴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의견 제출 마감은 2026년 8월 10일이다.
🇰🇷 ANS-8.22는 핵분열 물질을 다루는 연료 가공·취급 공정에 적용되는 임계 안전 표준으로, 한국 핵연료 제조·가공 시설(예: KEPCO NF 등)이 미국 규제 환경에서 운영하거나 기술을 수출할 경우 준거 기준이 될 수 있다. 다만 이번 단계는 표준 초안 공개 논평 개시에 불과해 실제 규제 효력 발생까지는 추가 절차가 남아 있다.
기타●●●●●2026-07-09
Read Our July Community Update
BWXT가 캐나다 피터버러와 토론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7월 커뮤니티 업데이트를 발행했다. 해당 업데이트는 지역사회 소식을 담은 월간 이메일 뉴스레터 형태로 제공되며, 구독 신청 및 해지가 가능하다. 기술적·사업적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실질적인 원전·SMR 관련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인허가●●●●●2026-07-09
Sizewell B lifetime extension terms agreed to 2055
영국 Sizewell B 원전이 2055년까지 운영 수명을 연장하는 조건에 합의했다. 구체적인 규제 승인 절차나 설비 개선 계획의 상세 내용은 현재 공개된 정보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대형 경수로 장기 운영(LTO) 사례로서 수명 연장 관련 기술·정비 시장의 동향을 보여주는 소식이다.
🇰🇷 Sizewell B의 수명 연장이 확정될 경우, 계측제어(I&C) 교체·증기발생기 등 장기 운영 관련 기자재 수요가 발생할 수 있으나, 현 단계에서 한국 공급망의 참여 가능성을 판단할 근거는 부족하다.
기타●●●●●2026-07-09
Racing for a cause: BWXT shines at the 2026 Peterborough Dragon Boat Festival
BWXT 캐나다 직원팀이 2026년 피터버러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에 참가해 암 치료 기금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 활동을 펼쳤다. 팀은 피터버러 지역 보건센터 재단을 위해 3,077캐나다달러를 모금하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였다. 오전·오후 경주에서 기록을 9초 단축하며 결승 레이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원자력 기술과는 무관한 기업 사회공헌(CSR) 성격의 행사 소식이다.
한국 관련●●●●●2026-07-09
Industry Update—July 2026
TerraPower는 HD현대 및 현대엔지니어링건설(HDEC)과 나트륨 고속로 'Natrium' 상용화를 위한 공급 프레임워크 협약 및 전략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은 Natrium 원자로 격납 시스템 핵심 부품의 우선 제조사로 지정됐으며, 세 회사는 설계·제조·건설·공급망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별도로, 미국 서던뉴클리어는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발전소 운영·설비 유지보수·엔지니어링 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 HD현대중공업이 Natrium 원자로 격납 시스템 부품의 우선 제조사로 지정됨으로써, 한국 중공업 공급망이 나트륨 고속로 주기기·핵심설비 영역에 직접 진입하는 구체적 계기가 마련됐다. FOAK 단계이나 공급 프레임워크 계약이 체결된 만큼 이행 신뢰도가 단순 MOU보다 높으며, NOAK 복수 호기 배치까지 명시돼 중장기 수주 가능성이 열렸다. KHNP-서던뉴클리어 MOU는 미국 운영 노하우 확보 및 향후 KHNP 해외사업 레퍼런스 축적 차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 관련●●●●●2026-07-09
Reactor vessel installed in El Dabaa's second unit
이집트 엘다바 원전 2호기에 원자로 압력용기(RPV) 설치가 완료됐다. 엘다바는 러시아 로사톰이 시공 중인 대형 원전 프로젝트로, 총 4기가 건설될 예정이다. 제목만으로는 구체적인 일정·계약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 엘다바 프로젝트는 로사톰 주도라 한국 주기기 업체의 직접 참여 여지는 제한적이나, RPV 설치 완료는 건설 일정이 실질적으로 진행 중임을 보여준다. 한국 보조기기·계측제어(I&C) 업체가 향후 운영·정비(O&M) 시장이나 비러시아 공급망 틈새를 노릴 수 있는 레퍼런스 사례로 주목할 만하다.
연료 공급망●●●●●2026-07-09
Long-term fuel supply contract signed for OL3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OL3)를 대상으로 한 장기 핵연료 공급 계약이 체결됐다. 구체적인 계약 당사자, 계약 기간, 공급량 등 세부 정보는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OL3는 유럽 최초의 EPR 노형 상업 운전 호기로, 연료 공급 계약 체결은 장기 운영 계획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 OL3는 한국 공급망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핀란드-유럽 노형 프로젝트이며, 계약 당사자와 연료 사양이 불명확해 국내 업체 참여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연료 공급망●●●●●2026-07-09
Australia And India Sign Key Agreement On Uranium Exports During Modi Visit
모디 인도 총리의 호주 방문 계기에 양국이 우라늄 수출에 관한 주요 협정을 체결했다. 세부 조건과 물량은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협정은 인도의 핵연료 공급원 다변화 흐름과 맥을 같이 한다.
🇰🇷 호주산 우라늄이 인도로 향하는 공급망이 확대되면, 글로벌 우라늄 교역 구도가 일부 재편될 수 있다. 다만 한국 기자재 공급망과의 직접적 연결고리는 제목 수준의 정보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연료 공급망●●●●●2026-07-09
Australia agrees to export uranium to India
호주가 인도에 우라늄을 수출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본문이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계약 규모·물량·이행 시점 등 세부 사항은 확인할 수 없다. 양국 간 민간 원자력 협력이 진전되는 맥락으로 이해된다.
🇰🇷 호주산 우라늄의 인도 공급 경로가 열릴 경우, 인도 원전 확대 정책에 연료 안정성이 더해져 한국 기업이 참여를 모색 중인 인도 원전·SMR 기자재 시장의 중장기 수요 환경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기자재 발주와의 직접 연결고리는 현 단계에서 불분명하다.
기타●●●●●2026-07-09
Savannah River implements new approach to H Canyon maintenance
사바나강핵솔루션(SRNS)은 사바나강 부지(SRS) H Canyon 시설에 리스크 등급 기반의 새로운 유지보수 계획 및 통제 절차를 시범 도입했다. 기존의 일괄 적용 방식 대신 저·중·고 위험 세 단계로 작업을 분류해 수준에 맞는 작업 패키지를 적용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H Canyon은 미국 내 유일한 생산 규모 방사선 차폐 화학분리 시설로, 최근 우라늄 회수 재가동 및 HB Line 복구를 통해 잉여 플루토늄 처리와 MOX 연료 생산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파일럿 성과가 검증되면 SRS 내 다른 시설로도 유사한 현대화 방안이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한국 관련●●●●●2026-07-09
US, Japan And South Korea Agree To Cooperate On SMR Deployment
미국·일본·한국 3국이 SMR 배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NUCNET을 통해 보도됐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참여 기관·일정 등 세부 내용은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3국 정부 간 합의 수준인지, 산업계 MOU 수준인지도 현 시점에서 불분명하다.
🇰🇷 한국이 공식 협력 당사국으로 명시된 만큼, 향후 구체화 시 한국 기자재·연료 공급망이 미·일 SMR 프로젝트에 참여할 제도적 통로가 열릴 수 있다. 다만 현재는 합의 수준이 불확실해 실제 발주로 이어지는 구속력 있는 내용이 공개될 때 재평가가 필요하다.
인허가●●●●●2026-07-09
UK’s Sizewell B Nuclear Power Plant Granted A 20-Year Life Extension
영국 사이즈웰 B 원전이 20년 수명 연장 승인을 받았다. 구체적인 규제 절차나 조건 등 세부 내용은 본문이 제공되지 않아 확인이 어렵다. 사이즈웰 B는 영국에서 가동 중인 유일한 가압경수로(PWR) 원전으로, 이번 연장으로 2040년대까지 운영이 이어질 전망이다.
🇰🇷 기존 가동 원전의 수명 연장은 주기적 안전성 평가(PSR) 및 노후 설비 교체 수요를 수반한다. 한국 기업이 참여 가능한 계측제어(I&C) 업그레이드나 보조기기 교체 발주가 있는지는 추가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인허가●●●●●2026-07-08
NEPA review changes coming under NRC proposed rule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환경검토 규정 개편안을 연방관보에 게재했다. 핵심 내용은 초안 환경영향평가서(EIS) 요건 폐지, 마이크로원자로·선진 실증 프로젝트·후속 운영허가 갱신 등을 NEPA 검토 면제 범주(categorical exclusion)에 추가하는 것이다. 개편안이 최종 확정되면 환경평가 기간이 단축되고 10년간 약 1억 3,500만 달러의 비용 절감이 예상되며, 공개 의견 수렴 기한은 2026년 8월 21일이다. NRC는 환경검토 범위를 방사선 안전 영역으로 집중시켜 인허가 결정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 NRC의 NEPA 절차 간소화는 미국 내 SMR·마이크로원자로 프로젝트의 인허가 일정을 앞당기는 효과를 낼 수 있어, 해당 프로젝트에 기자재를 납품하는 한국 공급망의 발주 가시화 시점도 함께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번 발표는 규칙 제안(proposed rule) 단계로 확정 전이며, 실제 발주 연계 효과는 최종 규칙 공포 이후 개별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기타●●●●●2026-07-08
First commercial nuclear satellite launched on SpaceX mission
2026년 7월 7일, 스페이스X의 Transporter-17 소형위성 공유발사 임무를 통해 City Labs가 개발한 BOHR 큐브샛이 궤도에 올랐다. BOHR는 삼중수소(트리튬)를 금속 수소화물 기질에 포집해 베타 입자의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는 베타볼타익 배터리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상업용 핵동력 위성이다. 이 위성은 2019년 NSPM-20에 따른 FAA 상업 핵발사 승인 경로를 최초로 통과한 사례로, 규제 이정표 측면에서도 주목받는다. City Labs는 DARPA의 Rads to Watts 프로그램에도 선정되어 베타볼타익 기술의 전력 밀도 향상 연구를 병행 중이다.
🇰🇷 베타볼타익·우주용 소형 핵전원은 한국의 기존 원전 기자재 공급망(주기기·건설)과 직접적인 연결점이 없는 틈새 분야다. 다만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등이 우주용 방사성 동위원소 전원 연구를 검토 중인 만큼, FAA 상업 핵발사 규제 경로 확립이라는 선례는 향후 한국 우주 핵전원 사업의 규제 벤치마크로 참고될 수 있다.
인허가●●●●●2026-07-08
Palisades: Restart projects, Holtec IPO, lawsuit dismissal—but no restart date
홀텍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팰리세이즈 원전은 터빈 발전기 정비, 신규 연료 취급 장치 설치 등 대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5,000여 건의 소규모 점검·시험 작업 단계로 전환했다. 구체적인 재가동 일정은 여전히 미정이나 CEO 크리스 싱은 2027년 3월 전력 공급 계약 이전인 2026년 중 재가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시간 서부 연방지법은 환경단체들이 제기한 재가동 저지 소송을 기각하며 NRC의 면제 결정을 유지시켰다. 홀텍은 팰리세이즈 부지에 SMR-300 2기를 추가 건설해 2031년까지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PO 계획도 공개됐다.
🇰🇷 팰리세이즈 재가동 이후 SMR-300 2기 신규 건설 계획이 구체화되면 증기발생기·원자로 압력용기 등 주기기와 계측제어(I&C) 분야 발주 가능성이 열린다. 다만 재가동 일정이 반복 지연되고 있어 FOAK 리스크가 높은 상황이며, 홀텍 IPO 성사 여부가 자금 조달 신뢰도를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기타●●●●●2026-07-08
Trilateral cooperation agreement on SMR deployment
세 기관 또는 국가 간 SMR 배치를 위한 삼자 협력 협정이 체결됐다는 소식이다. 구체적인 당사자, 대상 설계, 부지, 규모 등 세부 내용은 제목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협정(Agreement) 수준이므로 법적 구속력이나 실제 발주로의 연결 여부는 불명확하다.
🇰🇷 협력 당사자 및 대상 SMR 설계가 공개되지 않아 한국 기자재 공급망과의 접점을 판단하기 어렵다. 추가 본문 확인 후 재평가가 필요하다.
정부지원·정책●●●●●2026-07-08
NEA: “Transformative scenario” is needed to reach COP28 goal by 2050
OECD 원자력기구(NEA)가 발간한 '핵에너지 전망: 2050년 및 그 이후의 글로벌 설비용량' 보고서는 COP28에서 합의된 2050년까지 세계 원전 용량 3배 확대 목표를 달성하려면 네 가지 시나리오 중 가장 급진적인 '변혁적 시나리오'가 유일한 경로라고 분석했다. 이 시나리오에서 2050년 세계 원전 용량은 현재의 약 400GWe에서 1,324GWe로 증가해야 하며, SMR만으로도 150GWe 이상 기여해야 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OECD 국가의 연간 원전 투자액이 과거 10년 평균 약 120억 달러에서 2030년대에는 약 2,000억 달러 수준으로 급증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아울러 대규모 양산·표준 인허가·수요 집계를 통해 연간 12~16GW의 SMR 배치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 조건으로 제시됐다.
🇰🇷 NEA 보고서가 제시한 '변혁적 시나리오'에서 OECD 공급망의 급격한 확대가 전제되는 만큼, 한국의 주기기·건설 역량을 보유한 기자재 업체에게는 NOAK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중장기적으로 열릴 수 있다. 다만 보고서는 대규모 양산 체계가 2040년대 이전에는 완비되기 어렵다고 명시해, 실질적인 한국 공급망 발주 확대는 2030년대 후반 이후로 예상해야 한다.
기타●●●●●2026-07-08
Deep Fission receives prototype reactor canister
미국 스타트업 Deep Fission이 소형 원자로를 지하 깊은 곳에 매설하는 방식의 개념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에 시제품 원자로 캐니스터를 인도받았다고 보도됐다. 구체적인 용량, 제작사, 시험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초기 프로토타입 수령 단계로, 상용화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시제품 캐니스터 수령은 설계 초기 단계로, 현재 한국 기자재 공급망과의 직접적 연결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인허가●●●●●2026-07-08
Dukovany project on schedule, says Czech ministry's progress report
체코 정부가 두코바니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첫 1년 경과 보고서를 발표하며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임을 밝혔다. 체코 산업통상부가 공식 진행 상황을 점검한 내용으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는다.
🇰🇷 두코바니 프로젝트는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형 원전 사업으로, 일정 준수 신호는 주기기·보조기기 발주 일정에 직접 연동된다. 다만 이번 보고서는 제목 수준의 정보만 확인되어 실제 기자재 발주 시기나 범위를 판단하기는 이른 단계다.
연료 공급망●●●●●2026-07-08
Brazil establishes new uranium-focused working group
브라질 정부가 우라늄 분야에 특화된 새로운 워킹그룹을 신설했다. 구체적인 목표나 참여 기관, 일정은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브라질은 세계 주요 우라늄 매장국 중 하나로, 이번 조직 신설이 우라늄 개발·공급 정책 강화 신호일 수 있다.
🇰🇷 브라질이 우라늄 공급 정책을 강화할 경우, 장기적으로 글로벌 우라늄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으나, 현 단계에서 한국 기자재 공급망과의 직접적 연결점은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