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원자력 산업 공개 정보를 분류·검색합니다.
기타●●●●●2026-07-09
Savannah River implements new approach to H Canyon maintenance
사바나강핵솔루션(SRNS)은 사바나강 부지(SRS) H Canyon 시설에 리스크 등급 기반의 새로운 유지보수 계획 및 통제 절차를 시범 도입했다. 기존의 일괄 적용 방식 대신 저·중·고 위험 세 단계로 작업을 분류해 수준에 맞는 작업 패키지를 적용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H Canyon은 미국 내 유일한 생산 규모 방사선 차폐 화학분리 시설로, 최근 우라늄 회수 재가동 및 HB Line 복구를 통해 잉여 플루토늄 처리와 MOX 연료 생산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파일럿 성과가 검증되면 SRS 내 다른 시설로도 유사한 현대화 방안이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한국 관련●●●●●2026-07-09
US, Japan And South Korea Agree To Cooperate On SMR Deployment
미국·일본·한국 3국이 SMR 배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NUCNET을 통해 보도됐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참여 기관·일정 등 세부 내용은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3국 정부 간 합의 수준인지, 산업계 MOU 수준인지도 현 시점에서 불분명하다.
🇰🇷 한국이 공식 협력 당사국으로 명시된 만큼, 향후 구체화 시 한국 기자재·연료 공급망이 미·일 SMR 프로젝트에 참여할 제도적 통로가 열릴 수 있다. 다만 현재는 합의 수준이 불확실해 실제 발주로 이어지는 구속력 있는 내용이 공개될 때 재평가가 필요하다.
인허가●●●●●2026-07-09
UK’s Sizewell B Nuclear Power Plant Granted A 20-Year Life Extension
영국 사이즈웰 B 원전이 20년 수명 연장 승인을 받았다. 구체적인 규제 절차나 조건 등 세부 내용은 본문이 제공되지 않아 확인이 어렵다. 사이즈웰 B는 영국에서 가동 중인 유일한 가압경수로(PWR) 원전으로, 이번 연장으로 2040년대까지 운영이 이어질 전망이다.
🇰🇷 기존 가동 원전의 수명 연장은 주기적 안전성 평가(PSR) 및 노후 설비 교체 수요를 수반한다. 한국 기업이 참여 가능한 계측제어(I&C) 업그레이드나 보조기기 교체 발주가 있는지는 추가 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인허가●●●●●2026-07-08
NEPA review changes coming under NRC proposed rule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환경검토 규정 개편안을 연방관보에 게재했다. 핵심 내용은 초안 환경영향평가서(EIS) 요건 폐지, 마이크로원자로·선진 실증 프로젝트·후속 운영허가 갱신 등을 NEPA 검토 면제 범주(categorical exclusion)에 추가하는 것이다. 개편안이 최종 확정되면 환경평가 기간이 단축되고 10년간 약 1억 3,500만 달러의 비용 절감이 예상되며, 공개 의견 수렴 기한은 2026년 8월 21일이다. NRC는 환경검토 범위를 방사선 안전 영역으로 집중시켜 인허가 결정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 NRC의 NEPA 절차 간소화는 미국 내 SMR·마이크로원자로 프로젝트의 인허가 일정을 앞당기는 효과를 낼 수 있어, 해당 프로젝트에 기자재를 납품하는 한국 공급망의 발주 가시화 시점도 함께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번 발표는 규칙 제안(proposed rule) 단계로 확정 전이며, 실제 발주 연계 효과는 최종 규칙 공포 이후 개별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기타●●●●●2026-07-08
First commercial nuclear satellite launched on SpaceX mission
2026년 7월 7일, 스페이스X의 Transporter-17 소형위성 공유발사 임무를 통해 City Labs가 개발한 BOHR 큐브샛이 궤도에 올랐다. BOHR는 삼중수소(트리튬)를 금속 수소화물 기질에 포집해 베타 입자의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는 베타볼타익 배터리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상업용 핵동력 위성이다. 이 위성은 2019년 NSPM-20에 따른 FAA 상업 핵발사 승인 경로를 최초로 통과한 사례로, 규제 이정표 측면에서도 주목받는다. City Labs는 DARPA의 Rads to Watts 프로그램에도 선정되어 베타볼타익 기술의 전력 밀도 향상 연구를 병행 중이다.
🇰🇷 베타볼타익·우주용 소형 핵전원은 한국의 기존 원전 기자재 공급망(주기기·건설)과 직접적인 연결점이 없는 틈새 분야다. 다만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등이 우주용 방사성 동위원소 전원 연구를 검토 중인 만큼, FAA 상업 핵발사 규제 경로 확립이라는 선례는 향후 한국 우주 핵전원 사업의 규제 벤치마크로 참고될 수 있다.
인허가●●●●●2026-07-08
Palisades: Restart projects, Holtec IPO, lawsuit dismissal—but no restart date
홀텍 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팰리세이즈 원전은 터빈 발전기 정비, 신규 연료 취급 장치 설치 등 대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5,000여 건의 소규모 점검·시험 작업 단계로 전환했다. 구체적인 재가동 일정은 여전히 미정이나 CEO 크리스 싱은 2027년 3월 전력 공급 계약 이전인 2026년 중 재가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시간 서부 연방지법은 환경단체들이 제기한 재가동 저지 소송을 기각하며 NRC의 면제 결정을 유지시켰다. 홀텍은 팰리세이즈 부지에 SMR-300 2기를 추가 건설해 2031년까지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PO 계획도 공개됐다.
🇰🇷 팰리세이즈 재가동 이후 SMR-300 2기 신규 건설 계획이 구체화되면 증기발생기·원자로 압력용기 등 주기기와 계측제어(I&C) 분야 발주 가능성이 열린다. 다만 재가동 일정이 반복 지연되고 있어 FOAK 리스크가 높은 상황이며, 홀텍 IPO 성사 여부가 자금 조달 신뢰도를 가늠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기타●●●●●2026-07-08
Trilateral cooperation agreement on SMR deployment
세 기관 또는 국가 간 SMR 배치를 위한 삼자 협력 협정이 체결됐다는 소식이다. 구체적인 당사자, 대상 설계, 부지, 규모 등 세부 내용은 제목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협정(Agreement) 수준이므로 법적 구속력이나 실제 발주로의 연결 여부는 불명확하다.
🇰🇷 협력 당사자 및 대상 SMR 설계가 공개되지 않아 한국 기자재 공급망과의 접점을 판단하기 어렵다. 추가 본문 확인 후 재평가가 필요하다.
정부지원·정책●●●●●2026-07-08
NEA: “Transformative scenario” is needed to reach COP28 goal by 2050
OECD 원자력기구(NEA)가 발간한 '핵에너지 전망: 2050년 및 그 이후의 글로벌 설비용량' 보고서는 COP28에서 합의된 2050년까지 세계 원전 용량 3배 확대 목표를 달성하려면 네 가지 시나리오 중 가장 급진적인 '변혁적 시나리오'가 유일한 경로라고 분석했다. 이 시나리오에서 2050년 세계 원전 용량은 현재의 약 400GWe에서 1,324GWe로 증가해야 하며, SMR만으로도 150GWe 이상 기여해야 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OECD 국가의 연간 원전 투자액이 과거 10년 평균 약 120억 달러에서 2030년대에는 약 2,000억 달러 수준으로 급증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아울러 대규모 양산·표준 인허가·수요 집계를 통해 연간 12~16GW의 SMR 배치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 조건으로 제시됐다.
🇰🇷 NEA 보고서가 제시한 '변혁적 시나리오'에서 OECD 공급망의 급격한 확대가 전제되는 만큼, 한국의 주기기·건설 역량을 보유한 기자재 업체에게는 NOAK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중장기적으로 열릴 수 있다. 다만 보고서는 대규모 양산 체계가 2040년대 이전에는 완비되기 어렵다고 명시해, 실질적인 한국 공급망 발주 확대는 2030년대 후반 이후로 예상해야 한다.
기타●●●●●2026-07-08
Deep Fission receives prototype reactor canister
미국 스타트업 Deep Fission이 소형 원자로를 지하 깊은 곳에 매설하는 방식의 개념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에 시제품 원자로 캐니스터를 인도받았다고 보도됐다. 구체적인 용량, 제작사, 시험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초기 프로토타입 수령 단계로, 상용화까지는 상당한 기간이 남아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시제품 캐니스터 수령은 설계 초기 단계로, 현재 한국 기자재 공급망과의 직접적 연결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인허가●●●●●2026-07-08
Dukovany project on schedule, says Czech ministry's progress report
체코 정부가 두코바니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첫 1년 경과 보고서를 발표하며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임을 밝혔다. 체코 산업통상부가 공식 진행 상황을 점검한 내용으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는다.
🇰🇷 두코바니 프로젝트는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형 원전 사업으로, 일정 준수 신호는 주기기·보조기기 발주 일정에 직접 연동된다. 다만 이번 보고서는 제목 수준의 정보만 확인되어 실제 기자재 발주 시기나 범위를 판단하기는 이른 단계다.
연료 공급망●●●●●2026-07-08
Brazil establishes new uranium-focused working group
브라질 정부가 우라늄 분야에 특화된 새로운 워킹그룹을 신설했다. 구체적인 목표나 참여 기관, 일정은 제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브라질은 세계 주요 우라늄 매장국 중 하나로, 이번 조직 신설이 우라늄 개발·공급 정책 강화 신호일 수 있다.
🇰🇷 브라질이 우라늄 공급 정책을 강화할 경우, 장기적으로 글로벌 우라늄 공급망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으나, 현 단계에서 한국 기자재 공급망과의 직접적 연결점은 확인되지 않는다.
기타●●●●●2026-07-07
Seven projects selected for DARPA’s Rads to Watts
DARPA의 '래즈 투 와츠(Rads to Watts)' 프로그램에 7개 팀이 선정되어 라디오볼타익(방사선 직접 전력 변환) 셀 개발 경쟁에 돌입했다. 이 기술은 방사성 붕괴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반도체 변환소자를 통해 열 변환 단계 없이 직접 전기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심해·우주 등 유지보수가 불가능한 극한 환경을 주요 적용 대상으로 삼는다. 각 팀은 트리튬·스트론튬-90·폴로늄-210·플루토늄-238 등 서로 다른 방사성 소스와 반도체 소재를 탐구하며, 최장 30개월간 15개월·24개월 시점의 다운셀렉션 평가를 거친다. 프로그램 목표는 킬로와트급 어레이로 확장 가능한 소형·고신뢰 핵전지 시스템 구현이다.
🇰🇷 이번 프로그램은 반도체 소재·박막 적층 공정 중심의 연구 단계로, 주기기 발주나 건설 공급망과는 직접적 연관이 없다. 다만 한국의 반도체·소재 기업이 향후 NOAK 단계에서 방사선 내성 반도체 공급망에 진입할 가능성을 장기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소재 기술 트렌드다.
기타●●●●●2026-07-07
Leonardo DRS: Proven Nuclear Pedigree Advancing the Nuclear Future
Leonardo DRS는 1958년 Consolidated Controls Corporation(CCC) 설립 이래 70년 이상 미 해군 핵추진 및 상업 원전 계측제어(I&C) 분야에서 공급 이력을 축적해온 기업이다. 현재는 기존 원전 노후 아날로그 계통 교체·현대화, SMR 등 첨단 원자로 I&C 지원, 부유식 원전 및 해양 핵추진 시스템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 기사는 Leonardo DRS가 자사 역량을 소개하는 후원 콘텐츠(Sponsored Content)로, 구체적인 계약·수주·인허가 등 확정 사건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 Leonardo DRS가 SMR 및 해양 원전용 I&C·계측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어, 같은 세그먼트에서 경쟁하거나 협력할 수 있는 한국 I&C 공급업체(예: 두산에너빌리티 계열, 한전KPS 등)로서는 시장 경쟁 구도 변화를 참고할 수 있다. 다만 이 기사는 확정 발주나 계약 내용이 없는 홍보성 콘텐츠이므로 공급망 기회로 직결되는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
연료 공급망●●●●●2026-07-07
Domestic uranium production is up; prices hold steady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우라늄 농축물(U₃O₈) 생산량은 약 103만 9,075파운드로, 2015년 이후 1분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생산은 와이오밍 4곳, 텍사스 1곳, 유타 1곳 등 총 6개 시설에서 이루어졌으며, 유타주 화이트 메사 밀이 전체의 약 76%를 담당했다. 우라늄 현물가격은 6월 말 기준 파운드당 85달러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1년 전 대비 약 10.6% 높은 수준이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지정학적 긴장이 핵발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유틸리티들의 현물 구매는 장기계약 물량 소화로 인해 제한적인 상황이다.
🇰🇷 우라늄 현물가격이 파운드당 85달러 수준에서 안정되고 미국 국내 생산이 회복세를 보이는 것은, 한국수력원자력 등 장기 연료 계약을 추진하는 국내 사업자에게 조달 비용 예측 가능성을 높여주는 신호다. 다만 러-우 전쟁 이후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전환·농축 단계의 장기계약 확보 여부가 실질적 리스크 변수로 남아 있다.
인허가●●●●●2026-07-07
Don’t scrap ALARA—modernize it
미국 원자력 규제의 핵심 원칙인 ALARA(합리적으로 달성 가능한 최저 수준)와 LNT(선형 무역치) 모델이 동시에 제도적 도전에 직면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EO 14300)은 NRC에 두 원칙의 재검토를 요구했고, DOE는 2026년 1월 ALARA를 방사선 방호 체계에서 삭제했다. 아울러 ADVANCE Act와 대법원의 Loper Bright 판결로 NRC는 더 이상 모호한 법령 해석에서 사법적 존중을 기대할 수 없게 되어, 규제 결정에 명시적·체계적인 비용-편익 분석을 요구받고 있다. 본 논문은 ALARA 폐기가 아닌 최적화 원칙으로서의 현대화를 통해 효율성과 적절한 안전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 미국의 ALARA·LNT 규제 프레임워크 재편은 NRC 인허가 기준 변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한국 기업이 미국 SMR 프로젝트에 기자재를 납품할 때 적용되는 방사선 방호 설계 요건 및 인허가 절차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현 시점은 학술·정책 논의 단계로 실제 규제 변경 및 공급망 영향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인허가●●●●●2026-07-07
Criticality for fourth US microreactor to meet 4 July deadline
미국의 네 번째 마이크로원자로가 7월 4일 기한에 맞춰 임계 달성에 성공했다는 소식이다. 제목 외 세부 정보(사업자, 설계명, 용량 등)는 확인되지 않는다. 미국 내 마이크로원자로 분야에서 또 하나의 운전 이정표가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 마이크로원자로는 주기기·보조기기 규모가 매우 작아 한국 대형 기자재 공급망과의 연결성은 현재로서는 낮다. 다만 미국 내 마이크로원자로 운전 사례 축적은 향후 규제·인허가 경험 데이터베이스로 이어질 수 있어, 소형 원자로 전반의 시장 확장 흐름을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활용 가능하다.
인허가●●●●●2026-07-07
Polish company SGE hopes to deploy 14 BWRX-300 reactors in U.K.
폴란드 기반 민간 개발·투자사 Synthos Green Energy(SGE)가 영국에 BWRX-300 SMR 14기(총 4.2GW)를 3개 복수기 부지에 배치하는 계획을 영국 Advanced Nuclear Framework 절차에 정식 신청했다. 투자 규모는 최대 350억 파운드(약 46조 원)이며, 파트너로는 Aecon Group, Laing O'Rourke, Samsung C&T, Google Cloud 등이 포함된다. BWRX-300은 2025년 12월 영국 규제기관(ONR 등)의 GDA(Generic Design Assessment) 2단계를 통과해 현재 3단계 심사가 진행 중이다. SGE는 폴란드에서도 국영 에너지기업 Orlen과의 합작을 통해 동일 노형의 복수 부지 배치를 추진하고 있어, 사실상 유럽 BWRX-300 플릿 배치의 핵심 민간 주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Samsung C&T가 프로젝트 파트너로 명시된 점이 주목할 만하다. 14기 플릿 규모의 BWRX-300 배치는 주기기·보조기기·건설 시공 전반에 걸쳐 반복 발주(NOAK)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현재는 GDA 3단계 심사 및 부지 확정 전 단계로 실제 기자재 발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영국 공급망 활용을 명시한 만큼, 한국 기업의 직접 수주 경로보다는 Samsung C&T를 통한 간접 참여 구조가 현실적이다.
인허가●●●●●2026-07-07
Agreement could see prototype microreactor built at Berkeley
버클리 대학교 부지에 마이크로원자로 시제품을 건설하는 방향의 협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본문이 공개되지 않아 협약 당사자, 설계 노형, 용량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대학 캠퍼스 내 마이크로원자로 건설은 인허가·부지 승인 등 선행 절차가 필요하므로 실현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기타●●●●●2026-07-07
Skanska contracted for Swedish repository expansion work
스웨덴의 핵폐기물 처분장 확장 공사에 건설사 Skanska가 계약을 수주했다. 제목 외 세부 정보(발주처, 계약 규모, 대상 시설)는 확인되지 않는다. 스웨덴은 사용후핵연료 최종 처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은 그 일환으로 보인다.
기타●●●●●2026-07-07
China’s Taipingling-2 Supplies First Electricity To Grid
중국 타이핑링(太平岭) 원전 2호기가 최초로 계통에 전력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제목 외 세부 정보(용량, 설계명, 상업운전 일정 등)는 확인되지 않는다. 중국 대형 원전의 단계적 준공 소식으로, 추가 본문 확인이 필요하다.
기타●●●●●2026-07-07
Control room simulator launched for lead-cooled BREST-OD-300 reactor
러시아의 납냉각 고속로 BREST-OD-300을 위한 제어실 시뮬레이터가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해당 원자로의 운전원 훈련 및 인허가 준비 단계로 볼 수 있다. 본문이 제공되지 않아 세부 일정·주체 등 추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 World Nuclear News· BREST-OD-300· 300.00MW 기타●●●●●2026-07-07
Ampera says it has 3D-printed microreactor module
Ampera사가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마이크로원자로 모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목 외 구체적인 용량, 설계 사양, 인허가 계획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현 단계에서는 기술 시연 수준의 발표로 판단된다.
인허가●●●●●2026-07-07
Biweekly Notice; Applications and Amendments to Facility Operating Licenses and Combined Licenses Involving No Significant Hazards Considerations
미국 NRC(원자력규제위원회)가 시설 운영면허 및 복합면허(COL)에 대한 변경 신청 중 '중대한 위험 고려 없음(No Significant Hazards Consideration)' 판정 건들을 격주 관보(Federal Register)를 통해 공시하는 정례 절차 공고다. 본문 내용은 자동화 스크래핑 차단 시스템으로 인해 실제로 접근이 불가하여 구체적인 면허 변경 대상 시설이나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 공고의 세부 사항은 NRC 공식 API 또는 연방관보 개발자 API를 통해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인허가●●●●●2026-07-07
Tennessee Valley Authority; Clinch River Nuclear Site, Unit 1; Notice of Hearing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Federal Register를 통해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의 클린치 리버 핵발전소 1호기에 대한 청문회 개시를 공지했다. 이는 TVA가 신청한 건설허가(CP) 관련 인허가 절차의 일환으로, NRC 공식 행정 절차가 진행 중임을 의미한다. 본문 전문은 자동화 접근 차단으로 확인되지 않아 세부 내용은 제한적이다.
🇰🇷 클린치 리버 부지는 TVA가 SMR 건설을 검토해 온 핵심 부지로, 청문회 공고는 인허가 절차가 실질적으로 진전되고 있다는 신호다. 인허가가 확정 단계에 근접할수록 주기기·보조기기 발주 준비가 본격화될 수 있어 한국 기자재 업체의 수주 기회 시계열과 연동해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